재기있는 변주 - [살인사건에 말려들어 달릴 상황이 아닌 메로스] by 고조 노리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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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블검이 주는 희망 - [The Kaiju Preservation Society] by John Scalz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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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표지부터 취향 직격

소름돋는 치밀함 - [Executive Orders] by 톰 클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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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새 리뉴얼 된 표지보다는 예전 버전이 더 정감이 간다  

데스게임 종주국의 도전장 - [이쿠사가미 천 イクサガミ 天] by 이마무라 쇼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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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보면 작가다운 작품일 수도

문학적 전자동 마리오 - [아이i アイ] by 니시 가나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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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그래도 페이지는 잘 넘어갔다

빠져나올 수 없는 판데모니움 - [금병매 살인사건] by 야마다 후타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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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다 읽고 나면 표지도 섬찟하게 느껴진다

현실과 허구의 경계 그 사이의 공포 - [공포소설 키리카 恐怖小説キリカ] by 사와무라 이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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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[보기왕이 온다]는 카도카와, 이 책은 고단샤. 이것도 흥미있는 포인트였다.

거대한 그림자에 가려진 수작 - [제라르 준장의 회상] by 아서 코난 도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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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후속편 번역이 불발된 것이 아쉽다

테마파크 탈출기 - [펜넬대륙 진용전] by 타카사토 시이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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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년에 걸친 독서가 이제 끝! 누가 보면 대 장편이라도 읽었다고 생각할 것이다

안심하고 탈 수 있는 놀이기구 - [교힐성기담] by 다나카 요시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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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베스트는 아니더라도,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작가

고전의 조건 - [어스시의 마법사] by 어슐라 K. 르 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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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지 이십여년이 지나니 책 표지도 부서지고 난리났다..아 세월이여!  

(再讀) 닫힌 마술 상자 - [레드 드래곤] by 토마스 해리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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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렬한 표지

Medal and Metal - [Tom Clancy's Jack Ryan] Season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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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아쉽지만 시즌 4로 안녕...

디스아너드가 신화를 만났을 때 - [The Slain Divine] by David Dalglis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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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전에도 얘기했지만 상당히 마음에 드는 표지 아트워크 컨셉이다

점점 표류해가는 방향성 - [택틱스 오우거 리본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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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그래서 다음 스텝은? 하면 딱히 답은 없는 듯

한밤 중 혼자 걸을 때 - [야행] by 모리미 도미히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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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에서는 어느덧 절판되었으므로 스포일러는 피하지 않겠습니다.  

박수칠 때 떠날 줄 아는 진정한 고수 - [아틀라스 천명탐정 Next Gear] by 카미나가 마나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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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일러스트레이터가 2부에서는 교체되었는데, 의외로 1부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.

안정적인 빌드업 - [The Sapphire Altar] by David Dalglis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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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이 시리즈는 표지가 일관된 컨셉이라 좋다

커다란 물결 속에 덧없이 사라지는 - [The Wager] by 데이비드 그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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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표류, 선상 반란, 살인이라니! 이런 제목을 어떻게 지나갈 수 있단 말인가

속편의 바람직한 예 - [인버트 Invert] by 아이자와 사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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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책을 드는 순간 당신은 이미 낚여 있다